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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일본에서는 미나모토씨(源氏)와 다이라씨(平氏)가 서로 번갈아서 천황을 보좌했다. 이외에도 호소카와와 다찌바나도 있었지만 미나모토와 다이라씨에게 눌려 정치에 개입할수가 없었다.
무로마치 막부의 쇼군인 아시카가는 미나모토씨이고 이에 비해 오다는 다이라씨였다. 따라서 천황을 보좌하는데 에는 잘못된 점이 없지만 공경이라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다이라씨가 막부를 열어 천황을 보좌한 적은 없다고 하면서 노부나가가 쇼군이 되는 것을 절대 반대했기에 노부나가는 쇼군이 되지 못 하였다.
이에 비해 도쿠가와는 미나모토씨이기 때문에 아무런 반대없이 쇼군이 될 수 있었다. 반면 히데요시의 경우는 도요토미라는 성으로 공경이 되어 다이코로서 천하를 통치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막부를 열지는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