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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군의 대 전차화기 토우(TOW)

구름위 2013. 5. 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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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래들리가 토우를 발사하는 모습

 

이 장비는 1960년대 미 휴즈사에서 개발하여 1970년대 전력화 된 이후 계속적인 성능개량을 통해 현재 TOW-2개량형을 운용중이며, 한국군

은 1970년대 FMS에 의해 획득되어 사용중이다. 유도방식은 유선 유도방식으로 광학 조준기에 의해 표적이 주어지면 유도탄의 방향을 유선

으로 유도하게 됨. 추진연료는 고체 2단 추진 연료로서 전천후 사격이 가능하고 차량 탑재 운용으로 기동성이 우수하며 발사관에 의한 발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토우(TOW)는 Tube-launched, Optically-tracked, Wire-guided의 약어로 발사관에 의해 발사되고 광학조준경에 의해 추적되며 유도선에

의해 유도되는 무기체계로서 전차, 장갑차량 및 야전요새와 같은 견고한 기지를 공격하여 무력화 시키기 위한 重대전차 무기이다.

 

주요구성품으로는 발사관, 방향이동장치, 미사일유도세트, 광학조준구 등이며, 발사관은 케이스속에 들어있는 미사일의 탄두 앞 부분을

고정하고 미사일의 최초비행을 위한 기계적 유도 역할을 한다. 방향이동 장치는 사수로 하여금 360°의 방위각 전 범위에 걸처 표적 추적을

가능케 하고, 또한 +30°부터 -20°까지의 고저각에 걸쳐 추적을 가능케 한다. 미사일 유도세트는 미사일 조종 및 발사기 자체 시험을 위해 필요

한 전자회로를 포함하며 운용자는 전술운용 또는 체계자체시험 상태를 선택할 수 있다. 광학조준구는 운용자로 하여금 표적추적을 가능케하

고 원거리 표적 확대를 위해 고출력 전원이 제공되며 정밀조준을 위한 십자선이 있다. 암흑, 안개, 연막 속에서 운용자가 표적을 포착할 수 있

도록 야간조준경이 있으며 적외선 탐지기를 냉각시키기 위해 재 충전이 가능한 냉각통이 있다.

 

운용방법으로는 우선 표적이 선정되면 표적을 십자선에 정열시킨다. 장전수가 장전손잡이를 장전위치로 올린다. 장전손잡이가 올라가면

전기 전원이 미사일 유도세트로부터 광학조준구로 보내지며, 광학조준구는 미사일의 비행을 교정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방아쇠를 누른 후

1.5초가 지나면 미사일이 발사관으로부터 발사된다. 사수는 광학조준구를 통하여 표적의 중앙에 십자선을 정확히 위치시키기 위하여 방위각

또는 고저각 수동조종 손잡이를 움직여 오차를 수정한다. 이 때 미사일 유도장치는 미사일의 비행 방향을 수정하기 위해 유도선을 통해서

미사일에 지휘 신호를 보낸다.

 

현재는 유선유도에 의한 방식이므로 미사일이 표적에 적중할 때까지 사수가 계속 노출되므로 사수의 생존성 보장이 곤란한 측면이 있다.

따라서 발사후 망각형(Fire&Forget)이 일부국가에서는 개발되었으며, 세계각국이 개발진행 중이다.

 

구분

제원

중량/길이

18kg(탄두 3.9kg)

발사속도

200m/s

사거리

65~3,750m

장갑관통력

기본 550m, 개량
850m